동영상 장면 저장 (썸네일 만들기)
영상을 멈춘 그 장면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사진으로 저장합니다. 유튜브 썸네일 크기(1280×720)로도 받을 수 있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MP4 · MOV · WebM · MKV —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가입·워터마크·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동영상 장면 저장 사용법
- 「영상 파일 선택」을 눌러 영상을 고릅니다.
- 미리보기를 재생하거나 재생 막대를 끌어 저장할 장면에서 멈춥니다.
- 크기를 고릅니다. 「원본 크기」는 영상 해상도 그대로, 「1280×720」은 유튜브 썸네일 크기입니다.
- 「JPG로 저장」 또는 「PNG로 저장」을 누르면 사진과 저장 버튼이 나옵니다.
화면 캡처보다 선명한 이유
재생 중인 영상을 화면 캡처로 찍으면 화면에 보이는 크기대로만 저장됩니다. 창이 작으면 사진도 작아지고, 재생 막대나 자막 단추가 함께 찍히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영상 파일 안의 장면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꺼내 저장합니다. 4K로 찍은 영상이면 3840×2160 사진이 나오고, 화면에 다른 것이 겹쳐 찍히지 않습니다.
JPG와 PNG 중 무엇을 고를까
JPG는 용량이 작아 썸네일·블로그·메신저에 올리기 좋습니다. 유튜브는 썸네일 파일을 2MB까지 받는데, 1280×720 JPG는 대부분 그 안에 들어옵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어서 글자가 많은 화면 녹화나, 받은 뒤에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으로 한 번 더 손볼 사진에 알맞습니다. 대신 용량이 몇 배 큽니다.
1280×720 썸네일 크기
유튜브가 권장하는 썸네일은 가로 1280, 세로 720픽셀(16:9)입니다. 이 크기를 고르면 장면이 가운데를 기준으로 16:9에 맞게 채워집니다. 세로로 찍은 영상은 위아래가 많이 잘리므로, 인물이 화면 가운데에 온 장면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장면을 고르는 요령
- 움직임이 멈춘 순간을 고르세요.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은 영상에서는 자연스럽지만 한 장으로 꺼내면 흐릿합니다. 미리보기 아래의 「조금 뒤로」「조금 앞으로」 단추로 0.04초씩 옮기며 가장 또렷한 순간을 찾으세요.
- 표정과 시선이 분명한 장면이 작은 썸네일에서도 눈에 띕니다. 눈을 감았거나 입 모양이 어색한 순간은 피하세요.
- 글자를 넣을 자리를 생각하세요. 썸네일에 제목을 얹을 예정이면 한쪽이 비어 있는 장면이 편합니다.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움직이는 미리보기가 필요하면 GIF 만들기를, 수익이 궁금하면 유튜브 수익 계산기를 써 보세요.
저장한 사진 활용하기
저장한 장면은 일반 사진 파일이라 어디에나 쓸 수 있습니다. 유튜브 스튜디오에서는 영상 세부정보의 썸네일 칸에 올리고, 블로그나 쇼핑몰 상세 쪽에는 본문 사진으로 넣습니다. 글자나 테두리를 얹어 꾸미고 싶다면 미리캔버스나 캔바 같은 디자인 도구에 이 사진을 배경으로 불러오면 됩니다. 파일 이름에는 장면의 시간이 초 단위로 들어가서, 같은 영상에서 여러 장을 뽑아도 어느 장면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 영상에서 후보를 서너 장 뽑아 두고 작은 크기로 나란히 놓고 보면, 실제 목록에서 눈에 띄는 한 장을 고르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해상도는 어떻게 되나요?
「원본 크기」를 고르면 영상 해상도와 같습니다. 1080p 영상이면 1920×1080 사진이 저장됩니다.
유튜브 썸네일로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크기에서 1280×720을 고르고 JPG로 저장하면 유튜브 권장 크기에 맞습니다.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장면을 사진으로 바꾸며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원하는 장면에 정확히 멈추기 어렵습니다.
미리보기 아래의 「조금 뒤로」「조금 앞으로」 단추는 0.04초씩, 「−1초」「+1초」 단추는 1초씩 옮깁니다.